오늘날 대다수의 작가나 만화가들도 그 이상으로 못넘는 거 보면 대단한거다. 보편성과 새로움에 신선함도 가득하니 스탕달부터 작가의 통찰이 더욱 스며들면서 경계가 확장되는 느낌? 괴테 같은 작가도 있지만 괴테는 소설가보단 시인 느낌이 강하니까
캐릭터성만 나열하면 그냥 병신새낀데싶은데 그런 캐릭터자체를 독자가 매력있다 느끼게 한 연출과 묘사력은 진심으로 배우고싶음 그는 신이야!
다 필요없고 내면 흐름만 봐도 오늘날 닳고닳은 내용들로 가득함. 더 섬세하고 더 세세하고 더 가능성 넘치기도 하고.
그 시기 프랑스는 문학 천재들이 진짜 쏟아져 나온 것 같다.. ㅈ목질을 해서 더 좋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온걸까? - dc App
스탕달, 발자크, 플로베르만 있어도 문학사 100년은 채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