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대다수의 작가나 만화가들도 그 이상으로 못넘는 거 보면 대단한거다. 보편성과 새로움에 신선함도 가득하니

스탕달부터 작가의 통찰이 더욱 스며들면서 경계가 확장되는 느낌? 괴테 같은 작가도 있지만 괴테는 소설가보단 시인 느낌이 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