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 소설에는 장면 묘사가 없음 대부분 사건의 서술을 하면서 중간중간 끼워진다(ex. 집 구조를 바로 묘사하는게 아니라 공사 같은 일이 있을 때 같이 끼워서 조금씩 설명) 그래서인지 묘사적 소설이 아닌 구어체적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하더라. 마르케스 그도 18세기의 후손이야!
재미만 놓고 보면 탑클래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