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면 항상 어떤 걸 까는 이야기로 귀결된다. 이번에도 돈키호테 감상문 쓰다가 19세기 이전 소설들 두고 발전이 덜 됐다는 둥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 까다가 이게 뭐냐..... 싶어서 걍 다 지움 ㅅㅂ 차분히 정리해서 할 얘기만 하고 짧게 하던가 해야지 후
많이 읽으면 겸손해진다는 거 다 거짓말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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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감상문이 삼천포로 빠지는 것보다야..
까면 어때 그것도 알아야 가능한거 - dc App
솔직한 너를 드러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