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대중들은 자본으로 기획된 공산품같은 글을 읽으며 그게 자기취향이라 믿고 그렇게 감성을 저당잡힌채 살아가지. 그 불쌍한 영혼들이 늦은 밤 치즈떡볶이로 자신의 영혼을 가두고 있을때 우리 독갤러들은 톨스토이로 19세기를 유영하고 제임스조이스와 20세기를 나눈다는거지. 나는 스스로가 대견스럽다.
너무 진지하다 - dc App
오글거려
독갤러라면 적어도 진지한 언어를 앞에 두고 '오글거려' 따위의 표현은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치즈떡볶이 까는 맛알못이 뭐라노 ㅉㅉ
그렇게살면 안부끄러우세요?
책읽는 사람으로써 가장 기피하고 싶은부류. 허영의식에 사로잡힌 너같은 사란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투리드임 ? 그럼 개추
영위하는 문화가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대견하진 않아. 대신 주체적이고 비판적이고 무엇보다 나다운 삶을 살 수 있어서 행복해.
이게 책만의 덕택은 아닌듯하지만
아ㅋㅋ 도(끼)건톨(스토이)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정신차려
아ㅋㅋㅋㅋ
ㅓ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