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라가치상 중에 오페라 프리마 우수상을 Hair(털)이라는 작품으로 김수영이 상을 받았다고 해서 썸북스 출판사를 알게 되었다.
썸북스란 실험주의적 성향이 강한 그림책을 출판한다고 한다.
상에 대한 설명
세계 최대 규모인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Bologna Children's Book Fair)에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출간된 어린이 도서 가운데 각 분야의 최고 아동서를 대상으로 주어지는 상이다. 1966년 제정된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상 격이다. 볼로냐아동도서전 기간에 픽션ㆍ논픽션ㆍ뉴 호라이즌ㆍ오페라 프리마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책 내용은 물론, 디자인ㆍ편집ㆍ장정의 수준과 창의성, 교육적ㆍ예술적 가치를 평가대상으로 삼아 뛰어난 작품을 낸 작가와 출판사를 선정하여 각 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다.
한편, 2011년 2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한국 작가 김희경 씨의 그림책 <마음의 집>이 논픽션 부분 대상을 수상해, 한국 작가로는 첫 대상 수상자가 되었다. 또한 같은 분문에서 강경수의 <거짓말 같은 이야기>는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라가치상을 수상한 한국 작가로는 조호상 글ㆍ윤미숙 그림의 <팥죽할멈과 호랑이>(2004, 픽션 부문 우수상), 신동준 글ㆍ그림의 <지하철은 달려온다>(2004, 논픽션 부문 우수상), 고경숙 글ㆍ그림의 <마법에 걸린 병>(2006, 픽션 부문 우수상), 마중물 글ㆍ김윤주 그림의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2009, 논픽션 부문 우수상), 김미혜 글ㆍ최미란 그림의 <돌로 지은 절, 석굴암>(2010, 픽션 부문 우수상), 이현주 글ㆍ그림의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2012,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 등이 있다.
김수영의 털
어마어마하다 ㅡ.ㅡ
인위적인 껍질을 벗어내는 것 같다.
https://www.facebook.com/someartsandbooks/
출판사 사이트
그림책이 굉장히 독특해서 책 구매하려고 출판사 사이트 들어갔는데 책들이 보통 3-4만원 하는 것 같다. ;;
김수영 책 말고도 묘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흥미가 간다.
특이하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