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당 도서관, 보자마자 지리는 줄 알았다.근데 둘러봐도 잼는 책은 별루 없드라.여기가고 롤 한판 땜긴다음에 만화카페감.태어나서 첨으로 가봤는데 개꿀잼이었다.새벽 2시까지 책만 본건 올만이었어. 절판된 책도 있어서 좋았어...시구루이나 왕가의 문장 같은거.가장 재밌던건 패왕애인.만갤 명작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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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사촌동생. 밤 늦게 가서 사람없던건 좋드라구요.
지방러라 별마당도서관 너무 가고싶다. 광화문교보문고 너무 좋았는데. 생츄어리 엄청 오래된 만화 아님? ㅎㄷㄷ - dc App
성모형 느낌 많이 나드라. 잼긴 잼슴. 그리고 만화볼때 언제나왔나는 딱히 안따지는 편이라서. 책도 수백년은 더된걸 보는데, 만화를 차별할이윤 없지. 시간의 차이속에서 느낄수있는 재미도 있구
나도 지방러인데. 별마당보단 광화문이 짱임. 갈때마다 한 10만원씩 쓰니끼 질에서 광화문이 압살한다구. 절판된것도 간간이 있어서 좋아. 산해경이라던가.
별마당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막상 가면 실망할 것 같은 느낌임
막상가니 볼개 적음. 책만 많은 동네 서점급이라 실망했었음. ㄱㅊ한것도 조금 있지만...
보기에만 좋은곳임 그냥 코엑스구경할겸 한번둘러보는 그런곳임
그냥 구경용
패왕애인 개오랜만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