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이 아빠 찾아 왔는데 아빠가 난봉꾼이라는 것 밖에
큰 줄거리를 모르겠음
나머진 마술적 리얼리즘 얹은 사건과 독백의 나열 같은데..

그래도 번역된 건데도 문장이 정말 예쁘네
원서로 읽어보고 싶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