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 읽은지 십 년이 넘어가서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다만.... 명성에 비해 뭔가 그저 그랬다는 생각은 남아 있다.
기억 상 언더더돔이었나 스탠바이미였나 지은이의 말에서는 독자들이 자기 소설을 설사똥처럼럼 분량이 쓸데없이 많다고 욕한다는 얘기를 하면서 자기도 나름 줄인 거라고 항변까지 하던데...
직관적으로 쓰는 경향이 강하게 보이지
스티븐킹 읽은지 십 년이 넘어가서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다만.... 명성에 비해 뭔가 그저 그랬다는 생각은 남아 있다.
기억 상 언더더돔이었나 스탠바이미였나 지은이의 말에서는 독자들이 자기 소설을 설사똥처럼럼 분량이 쓸데없이 많다고 욕한다는 얘기를 하면서 자기도 나름 줄인 거라고 항변까지 하던데...
직관적으로 쓰는 경향이 강하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