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세계문학 시리즈 정리글을 만들고 있잖아


펭귄은 내가 권수가 꽤있어서, 전부 미주로 달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내가 가진 대산세계문학(문학과 지성사)는 다 각주임 7권있는데.. 이것도 역자에 따라 다를지 모르겠네.


을유문화사 한 20~30권가까이 되는 사람있냐? 역자마다 주석을 다는 방식이 다른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 헷갈린다. 

지금 을유 책있나 봤더니 내 수중에 한 권도 없네 ;;


문학동네/민음사/열린책들은 것은 거의 각주로 달고 있는 것 같은데.. 미주로 달려있는 책도 꽤 있을 듯 찾아보면


내가 본 민음사 신곡이 미주였거든

 

미주로 달려있는 책 본 거 있으면 좀 알려주라 글 쓸 때 다 각주로 적혀있다고 하기엔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