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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 아니고 비평서 나왔다길래 봤는데 재밌네.
구성이 좀 산만하긴 하다만, 작법서 읽어 본 사람들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듯.
왜 그렇게 작법서를 열심히 썼냐에 대한 답도 있고.
하여간 츤츤 영감태기구먼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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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 아니고 비평서 나왔다길래 봤는데 재밌네.
구성이 좀 산만하긴 하다만, 작법서 읽어 본 사람들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듯.
왜 그렇게 작법서를 열심히 썼냐에 대한 답도 있고.
하여간 츤츤 영감태기구먼 생각도 든다.
감정화하는 사회였던가 그거?
ㅇㅇ 어떤건 좀 옛적 가라타니 고진 같은 얘기라 좀 그랬는데 난 작품비평이 나올 때 재밌더라. 하루키 까는 거랑 마타요시 나오키는 깐다기보다는 좀 비꼬는 거 같고 '스쿨 카스트 문학' 얘기 재밌었음.
오쓰카 에이지면 그 세계 만화 학원인가? 그거 쓰신 분 아닌가. 그건 일본 만화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책 또 나오셨넹
노파심에 말하지만 만약 저 책 살 생각이면 저자 뇌피셜 걸러가면서 읽으셈...
좀 꼰대스러운 내용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