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책읽고있어(평소엔 안읽음)
찰칵. 나 책도 읽는 멋장이야
찰칵. 나 슬퍼 겉은 강해보여도 속은 여려(본인만 특별함)
찰칵. 나 더욱 더 주변 눈치안보고 당당하게 살꺼야(무례함)
찰칵. 아 귀찮아 열심히 살 필요 없다네 편한대로 살아야지(게으름합리화)
이런사람들
에세이에 좋은책 개많음 진짜
막 어디 여행기나 50년 인생에서 느낀점 이런거 많음
근데 저런사람들도 많아서 저런 양산형 책도 많다는거
저런건 악서야 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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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자기만족, 힐링이 됐다면 역할 한 것. 그리고 마지막 찰칵 부분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은 어차피 자기합리화 함. 그것마저 못하면 더 심한 의욕저하 우울증으로 더 고통받을 수 있음. 그런 것까지 책임져줄 거 아니면 굳이 오지랖 부리지 말자. - dc App
진짜 그 정도로 힘든 사람이 힐링 서적 읽고 회복하는 거면 누가 뭐라 하겠어 문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겠다는 거지 그냥 과시용으로 사는 사람들 ㅇㅇ 그리고 그런 목적으로 나온 책들이 싫다 이거임 . 이정도는 글로 쓸 수 있잖아 이런게 커뮤니티임 누가 직접가서 읽지말라고해 그건 민폐고 오지랖이지
강아지 유튜브 보는 거랑 특별히 다를 것도 없는 건데 열내서 뭐하냐는 거임. - dc App
원래 자기 생각 말하는게 커뮤니티의 기능이자너 말도 못해?
당당하게 사는거랑 무례한건 다를텐데 무례를 범하고 당당함이라 포장하지 그것도 꼴에 인간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만이 인간이라 하지 그래라 그러세요 난 도저히 저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다
ㅋㅋㄹㅇ 걍 지편한대로 사는게 당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