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책들 있어서 아마존에서 잠깐 찾아봤는데 영국책이 미국책보다 진짜 존나 싸더라
이란사 개설서 전자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사면 33 달러 = 3만 8,827원인데 영국 아마존에서 사면 16.87 파운드 = 2만 5,909 원이라
거의 만원 이상 차이가 남.
그리고 30년 전쟁 연구서 전자책 가격이 미국 14.46 달러 = 1만 7,013 원 , 영국 5.99 파운드 = 9천 200 원이고
동저자가 쓴 신롬 통사 전자책은 미국이 23.25 달러 = 2만 7,351원, 영국 5.49 파운드 = 8,431원 이라서 차이가 진짜 심각했음.
물론 내가 찾아본 사례가 아직까지 이거 세개라 일반화 할 수 없긴한데 다른 전자책들도 대부분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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