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은 철학이 아니고 '도닦기'에 불과하다 는 둥 

'서울대는 철학사가 필수과목이 아니다' 는 둥

'철학을 공부할때 철학사가 필수가 아니다'는 둥

'한국에는 철학사를 전공(?)한 사람이 많아서 학제가 철학사 위주인데 이는 잘못됐다'라는 둥

'바로 현대철학으로 들어가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다는'둥


눈팅복습하다 보니까 아주 10소리가 판을 치는데요. 여기가 철학갤도 아니고, 일일히 병신같은 소리 반박하기도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주 ㅅㅂ  한국대학에서 철학 가르치는  교수들이 한국에서만 생활한 줄 아는 평신새끼인가 학계교수들이 여러 논의를 거쳐 통상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을 다른 놈이 설명하고 있는데 부정하는 꼴이 어휴.........    하긴 지 세계의 한계가 고작 그 정도니 남들도 병신처럼 보일수도....

동양철학하는 교수들은 여기 몇몇 좆문가님들 말대로면 다 점집차리고 가부좌 틀고 도 닦아야 하나?


철학에 대해 얼개잡고 싶은 갤러들은 여기서 좆문가 믿지말고  대학 철학과 홈페이지에서 테크트리 보거나, 차라리 위키백과 이용하시고, 대학수준의 책이 나한테 어렵다고 생각되면 중고등 수준의 윤리교과서나 인문학 서적 하나 잡아서 읽으셈..


기본적인 철학흐름도 감이 안온다는 사람한테 바로 현대철학서적을 읽어도 무리가 없다거나, 지 취향에만 맞는 철학독서 하라는 개소리는 리지성이 무작정 고전읽으라는 소리보다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음. 어차피 받아들이는 사람이 직접 실천해보면 바로 개소린지 알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