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시기에 필요한건 내면의 폭로를 담은 서정시가 아닌지......

소설 읽다보면 너무 냉소적으로 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냉소적인건 나중에도 할 수 있을텐데



평생을 시인으로 산 괴테가 대단해보인다..... 그러니까 70 넘어서 20대한테 찝적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