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걸작선/XX형사 시리즈 등 시리즈물로 한국에 나와 있는 작가들 알아보고 추리소설 갤러리에 검수도 받아옴


독붕이들한테 검수 받아봄 추가할 사람 있으면 댓에다가 달아주라


마쓰모토 세이초
레이먼드 챈들러
앨러리 퀸
대실 해밋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조르주 심농
셜록홈즈 전집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히가시노 게이고
G.K. 체스터튼
마야베 미유키
우타노 쇼고
요네자와 호노부
나카야마 시치리
이사카 고타로
마이 셰발
니시자와 야스히코
치넨 미키토
요코미조 세이시
댄브라운
넬레 노이하우스
가와이 간지
온다 리쿠
존 코널리
아리스가와 아리스
루이즈 페니
에도가와 란포
미쓰다 신조
교고쿠 나츠히코
올리퍼 푀치
아야치즈 유키토
도로시 L 세이어즈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에드 맥베인
M.C 비턴
사마다 소지
혼다 테쓰야
낸시 스피링어
M.J 알러지
피터 러브시
마이클 코넬리(형사 보슈 시리즈,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국내에만 20권 이상 정발됨. 미국 최고 작가중 하나),
제프리 디버(역시 국내 정발만 스무권 이상.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미셸 비쉬(검은 수련, 그림자 소녀, 절대 잊지마 등등. 특히 검은 수련은 명작),
요 네스뵈(너무 유명해서 설명 생략),
카린 지에벨(국내에서 정발 꾸준히 되고 있음. 작품들 꽤 괜찮음),
데이비드 발다치(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 작가),
마이클 로보텀(산산이 부서진 남자 시리즈),
피터 스완슨(죽여 마땅한 사람들 작가),
존 버든(유명한 658의 작가),
클레어 매킨토시(나는 너를 본다 등등),
딘 쿤츠(유명해서 설명 생략)
하라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