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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당시 계략을 이솝우화나 탈무드 같이 짧은 형식으로 소개하는데 재미없어서 때려칠까 하다 참고 읽으니 나름 읽을 만 하네요.
1. 영원한 권세는 없다
모든 것은 절정에 달하면 내려가기 마련.. 근데 웃긴 게 이런 언변으로 상대방을 이기고 권좌를 차지한 사람들이 자기 말에 자기가 당한다고 그 권세 때문에 망함; 여기 소개되는 권력자들 중에 최후가 평탄한 사람은 거의 없는 듯 .. 권모술수로 흥하면 결국 권모술수로 망하게 되나
2. 가까이 있는 자는 멀리하고, 멀리 한 자는 가까이 하라
원교근공의 비법이라고 병법에서 많이 쓰인 전략이라는데 지금 시대에서 사람 대 사람의 관계로 적용해도 영 틀리지는 않은듯
3. 부귀하면 모이고,빈궁하면 흩어지는 것은 이치다
자연의 진리이기에 너무 실망하지 말고 원한가질 필요가 없다
4. 둘이 다투고 있으면 함부로 껴들지 말고 둘 다 약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상대를 쳐라
5. 먼 거리에 있는 것은 완벽히 정복하지 못하니 함부로 치지 말고 영토를 넓힐 생각을 하지 말라 (?)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 나는데 아무튼 이런 내용이었는데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죠진 게 생각나서 이런 경우에 적용할 수 있나 생각해봄
6. 세력균형은 싸움만 난다
춘추전국시대때 그렇게 피터지게 싸운 이유가 다들 전력차가 비등해서 비등해서 그런듯 그래서 미국이 세계 최고의 패권으로 자리 잡은 게 역으로 강대국 간의 전쟁은 없다는게 오히려 평화에 도움이 된건가? 생각해봄
암튼 언제 2권까지 다 읽지 ㄷㄷ
1. 영원한 권세는 없다
모든 것은 절정에 달하면 내려가기 마련.. 근데 웃긴 게 이런 언변으로 상대방을 이기고 권좌를 차지한 사람들이 자기 말에 자기가 당한다고 그 권세 때문에 망함; 여기 소개되는 권력자들 중에 최후가 평탄한 사람은 거의 없는 듯 .. 권모술수로 흥하면 결국 권모술수로 망하게 되나
2. 가까이 있는 자는 멀리하고, 멀리 한 자는 가까이 하라
원교근공의 비법이라고 병법에서 많이 쓰인 전략이라는데 지금 시대에서 사람 대 사람의 관계로 적용해도 영 틀리지는 않은듯
3. 부귀하면 모이고,빈궁하면 흩어지는 것은 이치다
자연의 진리이기에 너무 실망하지 말고 원한가질 필요가 없다
4. 둘이 다투고 있으면 함부로 껴들지 말고 둘 다 약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상대를 쳐라
5. 먼 거리에 있는 것은 완벽히 정복하지 못하니 함부로 치지 말고 영토를 넓힐 생각을 하지 말라 (?)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 나는데 아무튼 이런 내용이었는데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죠진 게 생각나서 이런 경우에 적용할 수 있나 생각해봄
6. 세력균형은 싸움만 난다
춘추전국시대때 그렇게 피터지게 싸운 이유가 다들 전력차가 비등해서 비등해서 그런듯 그래서 미국이 세계 최고의 패권으로 자리 잡은 게 역으로 강대국 간의 전쟁은 없다는게 오히려 평화에 도움이 된건가? 생각해봄
암튼 언제 2권까지 다 읽지 ㄷㄷ
오탈자나 편집 문제는 없뜸? - dc App
아직까진 발견못햇
물극필반. 대충 달이 차면 기운다랑 비슷한 뜻인데 ㄹㅇ 불변의 진리인듯. 영원한 건 없음.
삼국지 게임 땡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