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블레, 세르반테스, 스턴, 디드로의 자유로움과 라클로, 스탕달, 발자크의 프랑스 사교계의 허영 및 사치와 조이스, 프루스트의 모더니즘식 스타일과 마르케스, 푸엔테스의 마술적인 전개처럼 그 시대의 작가가 집어넣은 특성 중 하나에 불과함.

그런 특징이 거부감이 있을 순 있지만 유독 종교색에만 예민하게 구는거 보면 좀 이상함. 아니 프랑스 애들이 난교 파티하고 벽에 똥칠하는건 괜찮은데 러시아 애들이 예수님 어쩌구 하는건 싫어? 거 취향이 참 사드스럽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