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지식도 많고


소설을 많이 읽었다면, 소설을 통한 여러가지 감정선과

인간의 다양한 삶을(비록 허구일지라도) 많이 접했으니까

뭔가 공감능력도 좋고 남을 더 배려할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결국 걍 케바케인것 같더라


나는 공감하는 척이라도 하긴 하는데..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싶은 사람도 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