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넛지', '미움받을 용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내가 읽어봤냐고 묻더라.
'넛지'는 사무실에 있어서 가져다 주고, 고심 끝에 '미움받을 용기'는 주문했다.
방송매체의 엄청난 파급력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
와이프가 갑자기 '넛지', '미움받을 용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내가 읽어봤냐고 묻더라.
'넛지'는 사무실에 있어서 가져다 주고, 고심 끝에 '미움받을 용기'는 주문했다.
방송매체의 엄청난 파급력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
마음만 같으면 극딜하고프다만..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보다는 좋은 선택 아닐까 싶다. 사실 '미움 받을 용기' 두 권 값이면, '의식의 강' 한 권을 사고 남은돈으로 스벅에서 프라프치노 자바칩 추가해서 먹기에 충분한 돈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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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 - dc App
유부남 추...! 아조씨셨구만
몰랐구먼? 애초에 내가 책을 가까이 하는 이유는 아이 교육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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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있는 '변신'을 발견하고, 이런 책은 왜 보는거냐고 묻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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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했다고 했지 생겼다고는 않했다
그래서 미움받을 용기 생겼다 이말이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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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는 분야가 아니어서 뭐라고 할 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