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넛지', '미움받을 용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내가 읽어봤냐고 묻더라.


'넛지'는 사무실에 있어서 가져다 주고, 고심 끝에 '미움받을 용기'는 주문했다.


방송매체의 엄청난 파급력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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