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대신 갤에 목사를 파견하여 어린양들을 구원하려 했던 그저 갤주님 ㅠㅠ
고소당하면 검찰에서 불기소처분이나 / 법원에서 무죄나 기각판결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그 시간이 공포임.. 대충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맘카페 이런데서 아주머니들이 리뷰같은 거 올렸다가 고소당한 사례랑 성형외과 리뷰올렸다가 고소당한거 그런거 졸라많더라고.. 근데 그 사람들 썰 보니까 나중에 불기소처분이나 무죄판결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존나 고통이라 그럼
아무리 봐도 니 글은 고소대상으로 고려 자체도 안 할거 같음. 뭐 비꼬는 것도 아니고 비아냥 대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 원문 보니까 비꼬는 거 비아냥도 아니고 자기가 산 물건들이나 성형외과 시술받은 후기 올렸는데도 고소당했음 ㅇㅅㅇ;; 실제 경험에 의거해서 했는데도 그러더라
내가 보기엔 자네가 출판사 리뷰 다는 알바를 해서 이런거에 더 민감한거 같아. 누가 뭐라고 하던간에 자네 마음이 불편하면 지워버려. 괜찮는 의견 남기는 친구들이 대신 고소 당할거는 아니잖아.
출판사 리뷰다는 알바는 아니고 ㅋㅋㅋ 책받는 대신 서평써주는거 좀 했었는데.. 예전에 번역자가 일반인 고소한 사례를 들은 적이 있어가지고 그럼 흑흑
자기계발서 작가들이 심하다. 진짜로 고소까지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비공개 처리된 블로그는 몇 개 있던데 - dc App
고소 대신 갤에 목사를 파견하여 어린양들을 구원하려 했던 그저 갤주님 ㅠㅠ
고소당하면 검찰에서 불기소처분이나 / 법원에서 무죄나 기각판결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그 시간이 공포임.. 대충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맘카페 이런데서 아주머니들이 리뷰같은 거 올렸다가 고소당한 사례랑 성형외과 리뷰올렸다가 고소당한거 그런거 졸라많더라고.. 근데 그 사람들 썰 보니까 나중에 불기소처분이나 무죄판결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존나 고통이라 그럼
아무리 봐도 니 글은 고소대상으로 고려 자체도 안 할거 같음. 뭐 비꼬는 것도 아니고 비아냥 대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 원문 보니까 비꼬는 거 비아냥도 아니고 자기가 산 물건들이나 성형외과 시술받은 후기 올렸는데도 고소당했음 ㅇㅅㅇ;; 실제 경험에 의거해서 했는데도 그러더라
내가 보기엔 자네가 출판사 리뷰 다는 알바를 해서 이런거에 더 민감한거 같아. 누가 뭐라고 하던간에 자네 마음이 불편하면 지워버려. 괜찮는 의견 남기는 친구들이 대신 고소 당할거는 아니잖아.
출판사 리뷰다는 알바는 아니고 ㅋㅋㅋ 책받는 대신 서평써주는거 좀 했었는데.. 예전에 번역자가 일반인 고소한 사례를 들은 적이 있어가지고 그럼 흑흑
자기계발서 작가들이 심하다. 진짜로 고소까지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비공개 처리된 블로그는 몇 개 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