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1) 160번까지 발행한 출판사 치고는 초역이나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본이 적은 편이다.


2) 펭귄클래식 본사가 영국에 있는 회사이고, 웅진이랑 합작을 해서 만든 펭귄클래식 코리아 법인에서 펭귄클래식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는데, 영문학 작품의 번역의 질은 글쎄..?


3) 펭귄클래식 본사에서 만드는 획기적인 디자인과 출시한 많은 작품수를 한국판과 비교하면, 한국판은 떨어지는 편이다.


4) 베테랑 번역가가 부족한 것 같다. 아쉬운 점이다. 펭귄에서 처음 번역본을 내신분도 있고, 다른 분야 전공자인데 문학을 번역했다거나, 번역한 책이 별로 없는 분들이 있었다. 물론 좋은 번역이라고 평가를 받는 책들도 있다. 하지만, 소비자가 경험이 부족한 번역자의 번역본을 무턱대고 믿고 사기에는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