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단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위안부 문제는 물론 온전히 학술적인 영역이 아니라

지극히 정치적인 영역인 게 맞는데


박유하 교수의 저작이 과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그렇진 않단 말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