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도끼 똘이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서 상대적 저평가...오늘 아버지와 아들 앞부분만 봤음. 보통 새로 대출하는 책은 앞부분만 잠깐 보고 나머지는 집에서 보는데, 이건 재밌어서 단숨에 100p 찍고 옴.
마침 투르게네프 입문하려고 아버지와 아들 사려했는데 믿고 가야겠다
가즈아
저 그림은 베른하르트 책 표지로도 쓰이더만 ㅋㅋ
그는 신이야아아아 첫사랑 언제읽느냐는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