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30페이지보다 많이 읽는건 지겨워서 항상 30페이지 씩 끊어일게 되더라 최근에 읽은 책 중 제일 재밌었던 게 백년의 고독이랑 지금 읽고 있는 한밤의 아이들인데 이 둘도 끊어서 읽는 중 아 방랑자들은 책 구성 자체가 그래서 한 번에 60페이지 까지는 읽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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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아무리 존꿀잼이라도 그렇진 않던데
아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