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거리너는 내곁에서 빛나는 별이었다. 밤하늘의 별자리들 처럼.둘이 모여 하나의 그림이었다.언제나 같은자리에서.언제나 함께 빛나는 빛나는 별들은 서로를 알까?사실 캄캄한 우주에서 외롭게 홀로 빛날뿐이지 않을까.영원히 닿을 수 없는 서롤 보며.너와 내가 그러하듯이
난 허접이니까 해설도 직접함.별자리보면서 떠오른 소재임별자리는 우리가 묶어서 생각하지만별자리를 구성하는 별들은사실은 겁나멀리 떨어져있고 서로 영원히 닿을 수 없음에그 우주가 주는 광할한 고독감에 영감을 받았음연인도 좋고 사람과 사람사이로봐도 좋고.인간본연의 체울수 없는 고독에 관한 시임 차이고 외로워서 써봄땡큐포리딩
글쓰는 취미 아주조아요
쓸쓸한 시네
시는 잘 모르지만.. 느낌있다
문학갤로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