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번역 지뢰많은 출판사가
민음사, 한길사, 서광사(서광사는 대부분 전공자가 번역을 하나 전공자 문장력때매 가독성이 안 좋은 경우가 더러 있음), 아 맞다 문예도 지뢰가 좀 있다.
생각보다 가성비 높으나 이용하기 꺼려지는 출판사는
동서문화사
은근 번역 지뢰많은 출판사가
민음사, 한길사, 서광사(서광사는 대부분 전공자가 번역을 하나 전공자 문장력때매 가독성이 안 좋은 경우가 더러 있음), 아 맞다 문예도 지뢰가 좀 있다.
생각보다 가성비 높으나 이용하기 꺼려지는 출판사는
동서문화사
그럼 한길사에서 지뢰 뭐가 있음? 동서문화사에도 좋은 거 있나? 수상록 말고는 생각이 안 나는데.
동서문화사 레미제라블은 좋아
몽테뉴 수상록도 좋고
한길사 아렌트 번역, 레비 스트로스 번역, 루만 번역은 조심해야 함.
ㄴ 진짜? 근거있음?
동문선만 하겠니? 후...
근데 아렌트 한길사 다른 대안이 없다는 거 ㅎ
아렌트. 한정판 괜찮을까. 고민됨
한길사는 인문사회가 주가되서 그런듯 - dc App
동서는 지뢰가 너무 많잖아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에필로그에 If genocide is an actual possibility of the future, then no people on earth-least of all, of course, the Jewish people, in Israel or elsewhere-can feel reasonably sure of its continued existence without the help and the protection of international law. 이 문장이 "지상의 모든 사람들은 국제법의 도움과 보호 없이도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을 것에 대해 합리적으로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번역 되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