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전개에서든 소설의 정신을 놓지 않는다 아무리 심각하고 비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면이라도 금세 희극이 섞여들어가며 아이러니를 부각하는 것이 소설이지 루슈디는 오랜만에 만난 "소설 '잘' 쓰는" 소설가다 아 물론 저번 달에 마르케스도 있긴 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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