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북한쪽에 있었고 그냥 본인이 여친하고 놀겸 아는사람 일도와주면서 띵가띵가놀면서 산케이스였음
이사람은 해방전부터 북쪽지역에 있었고 남한으로 놀러오지않았음
(낭설로는 노천명의 노처녀히스테리로 인한 개지랄로 더 가기싫어했었다는 설도있고)
해방되도 그래서 어찌라구~하고 계속 그곳에서 자신의 여친(이게 단정할수없는 이유가 이인간 자칭 여친이란 인간들이 일본에도있고 남한에도있음)
이랑 같이 놀면서 그곳에있었음
물론 사회주의적인 찬양은 본인자의가 전혀아님
오히려 일제에투항한다던가 그런 정치적인 횡보가 아예 없기도 한 사람이라서 사회주의를 갑자기 찬양했다는 앞뒤문맥이 전혀안맞음
백석은 그냥 시기한번 잘못놓치고 오래산게 문제였음
정확히는 남로당대숙청이후까지 살아있었고 자신을 이해해주었던친우인 한설야까지 그의 시를 사랑했었다는게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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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정치뽕 갑자기맞아서 개지랄했다고하면서 갔다고하거나 나름 자업자득이긴한데 이인간은 ????뭐임 사태당한케이스임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본인이 나타샤라고 주장하면서 나타난 할머니 전에 있었는데 진짜임 가짜임? 이것도 썰좀 풀어주셈 - dc App
그거 일본에있는 여승이라는썰도있고 뭣보다 이건 시인본인이 여기에대한 언질을 일도안하고 이인간관련 친우들도 다 뒈짖에 말이없어서 다 추측만 남무한사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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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명이 백석한테 사슴이란시를 헌사했을정도로 좋아했었는데 백석이 지취향아니라고 찼음 가뜩이나 프라이드높은 노천명은 체면이 구겨져서 그후부터는 백석 존나 갈궈댐
백석 시대 자체가 귀족 남자는 여자 여럿 거느린 시대 아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