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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북한쪽에 있었고 그냥 본인이 여친하고 놀겸 아는사람 일도와주면서 띵가띵가놀면서 산케이스였음
이사람은 해방전부터 북쪽지역에 있었고 남한으로 놀러오지않았음
(낭설로는 노천명의 노처녀히스테리로 인한 개지랄로 더 가기싫어했었다는 설도있고)

해방되도 그래서 어찌라구~하고 계속 그곳에서 자신의 여친(이게 단정할수없는 이유가 이인간 자칭 여친이란 인간들이 일본에도있고 남한에도있음)
이랑 같이 놀면서 그곳에있었음
물론 사회주의적인 찬양은 본인자의가 전혀아님

오히려 일제에투항한다던가 그런 정치적인 횡보가 아예 없기도 한 사람이라서 사회주의를 갑자기 찬양했다는 앞뒤문맥이 전혀안맞음

백석은 그냥 시기한번 잘못놓치고 오래산게 문제였음
정확히는 남로당대숙청이후까지 살아있었고 자신을 이해해주었던친우인 한설야까지 그의 시를 사랑했었다는게 문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