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은 안 그런데 말이다,학교 소장도서는 겉표지가 벗겨져서 디자인이 단조로워졌다.스타팅 오버 표지 맘에 들었는데 겉표지 없애니까 고서같이 보이잖아.왜 그런지 모르겠다.근데 표지 달라고 하면 주나?
붓싼은 공공도서관도 벗김 - dc App
천안도 공공도서관은 벗긴다 마
극히 소수로 안 벗긴 것도 있긴 하던데
사람들 손을 많이 타다보니까 겉표지 드러워져서 그런거 아니야?
ㄴ 그럼 속표지가 더러워지지 않나? 어느 쪽이어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겉표지는 더러워짐 + 찢어짐이잖아
ㄴ 그래도 아쉬움.
난 별로 안아쉬움 ㅋ
바코드 부착땜에 그런거 같아.. 바코드를 겉표지에 부착하면 벗겨내버면 도난이나 분실에 취약해지잖아..
안 벗긴 도서관이 있다고?
겉표지 안벗긴 도서관 본 적이 없는데
ㄴ 있음. 대신 겉표지를 책에 접착제로 붙임.
안벋긴도서관도 있다 예컨데 하바드도서관
ㄴ벗긴
광진정보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안 벗김. 머 여긴 대여가 안되지만 ㅋㅋ
안벗기려면 손이 많이가니까 학교도서관은 겉표지는 벗겨버리더라... 그래서 책 고르는 재미가 없음. 검색해서 찾아지는 책만 찾게됨. 책 낭비지
ㄴ심한경우는 책날개에 작가정보도 날려버리는 경우도 있더라. 보통은 책 날개는 따로 오려서 붙여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