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박찬경 작가의 <모임: Gathering> 전시에서 마지막 부분에 있는 문구인데, 브레히트 어느 작품에서 인용해온 걸까요?

"어떻게 하면 정신적인 마약 거래에서 벗어나 환상의 장소를 경험의 장소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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