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많고 철학자들에 관한 내용도 있는데다가 책도 이뻐서 계속 관심갖는 중인데
그 인물이 지은 게 아니고 들어 본 적 없는 저자가 지은 것들도 있어서 저자 주관이 반영되는 책인지.. 단순히 사실을 써놓은 책인지 궁금해
읽어본 독붕이 답변좀!
사진도 많고 철학자들에 관한 내용도 있는데다가 책도 이뻐서 계속 관심갖는 중인데
그 인물이 지은 게 아니고 들어 본 적 없는 저자가 지은 것들도 있어서 저자 주관이 반영되는 책인지.. 단순히 사실을 써놓은 책인지 궁금해
읽어본 독붕이 답변좀!
편차가 큼 저자가 그 인물에 대해 전문적인지 아닌지 차이도 크고 그 인물이 살았던 곳이나 연관된 장소에 직접 가는거라 여행기처럼 주관적 감상을 넣는 저자가 있고 그게 덜한 저자도 있음
그래서 어떤건 꽤 볼만하고 어떤건 구리고....
글쿠나.. 외국인 저자는 좀 다를까..?
모네, 클림트는 구매 우선 순위 목록에 넣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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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괜찮은거 같네.
난 개인적으로 니체만 봤는데 별로였음..
안사야겠다
클라우드 시리즈 출판될때 니체편만 구매해 읽어봤습니다만, 최신 서적(이미지, 활자 간격)이라는것 말고는 큰 메리트를 잘 모르겠습니다. 유명한 인물이다 보니 관심이 있다면 알법한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