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표로 정리해 봤음. 만엔 원년에 꽤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1월에 완독 못해서 아쉽다...
이번 달 읽었던 책들 중에서는 존세거가 제일 재밌었음 ㅇㅇ. 오랜만에 정말 몰입해서 봤다는 느낌.
다음 달 계획은 만엔 원년 먼저 빨리 끝내고... 다음으로 검은집. 독갤에서 검은집이 그렇게 무섭다길래 빌려봤는데 기대된다. 그리고 광기의 역사가 겁나 두꺼워서 그거 읽는 데 시간을 좀 투자해보려 함... 아마 다 읽기 전에 개강해버려서 유야무야될 듯 ㅠㅠ
그리고 모더니즘 시리즈보니까 멜붕이 <피에르, 혹은 모호함>이 재밌어보여서 한번 읽어볼까 하는데, 도서관에는 없고... 나중에 서점 가서 사든지 해야겠다.
이번 달 읽었던 책들 중에서는 존세거가 제일 재밌었음 ㅇㅇ. 오랜만에 정말 몰입해서 봤다는 느낌.
다음 달 계획은 만엔 원년 먼저 빨리 끝내고... 다음으로 검은집. 독갤에서 검은집이 그렇게 무섭다길래 빌려봤는데 기대된다. 그리고 광기의 역사가 겁나 두꺼워서 그거 읽는 데 시간을 좀 투자해보려 함... 아마 다 읽기 전에 개강해버려서 유야무야될 듯 ㅠㅠ
그리고 모더니즘 시리즈보니까 멜붕이 <피에르, 혹은 모호함>이 재밌어보여서 한번 읽어볼까 하는데, 도서관에는 없고... 나중에 서점 가서 사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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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전공책스러워보이는 흔한 네이밍이잖아
굳이 이태준단편집을 보지않아도되긴해 어 소설이 싫으면 무서록이라도 봐줘 이건 중편분량이라서 ㄱㅊ음
일단 달밤만이라도 보려구 무서록도 끌리긴 하는데 도서관에 있으려나...
구천이가 토지의 김개주 아들 구천이?
ㅇㅇ 내 최애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