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보다 두 권 정도 덜 읽었네.... 그리고 독서량 불어난 거 보니 병렬독서 좋아용
감상문 쓰려고 생각 중인 책들이라 코멘트는 짧게만 해야겠다.
아우라는 좋은데 좀 짧은게 흠이다. 굳이 저걸 단권으로 냈어야 했나. 테라 노스트라나 내달라고여 빼애애액
파리의 농부는 역자 경력이 상당히 신박한데다 전문 번역가가 아니다 보니 어휘 선택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나이브하게 라던가 ~에 어필하다 라던가 좀 깨더라. 그보다 아라공 번역 좀 더 내주세여 빼애ㅐ액
한밤의 아이들은 최고다. 이 시대의 고전이라 할 만한,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소설로 봐도 무방함. 나중에 꼭 감상문 써야지 으으.
민음인 지식의 정원 시리즈는 마지막까지 다 보고 전부 퉁쳐서 얘기할까 싶고
그 외에는 뭐, 감상문 쓰게 되면 그때 얘기해야겠다.
담달까지 열심히 읽어야지. 3월 부터는 책 읽는 것도 힘들어질거니까 ㅠ
와우 많이 읽었네
오우 하나같이 만만찮아 보이는 책들이네...
답은 삼중 병렬이다 문학, 비문학 1권씩 전자책 리더기로 왔다갔다 거리면서 보기. 이거 ㄹㅇ 핵좋음 - dc App
민음인 시리즈 대충 어떤 느낌이었음? 제목만 봐선 수박 겉핥기 삘도 나고...
적당히 가벼운 개론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