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3b3dbe8aeeb5aa34cd8c4ed2b25511a03d02640225a374de43cd1fc2188dc72513835f02228e52bbf27078d5ef7f2ab56934c6029af4724de48388ef862f3e4afb407b9d3e1bdcc6f6a

20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재밌네 ㅇㅇ 주말에 완독 가능할듯 ㅋㅋ 조금 두껍긴해 한 700페이지정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밤하늘의 별들이 사람의 운명을 예측한다고 믿던 시절에 철저한 논리와 관측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성의 눈으로 진실을 보려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가 지금 과학이라고 부르는게 생겨나고 진화한 과정을 쭉 쓴거같은데 일단 초반부라 갈릴레이나 티코 브라헤 케플러 나오면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인가? 뭐 이런이야기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뒤에는 생물이나 화학적인 내용도 나오는듯

시간 흐름따라 흘러가는게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