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재밌네 ㅇㅇ 주말에 완독 가능할듯 ㅋㅋ 조금 두껍긴해 한 700페이지정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밤하늘의 별들이 사람의 운명을 예측한다고 믿던 시절에 철저한 논리와 관측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성의 눈으로 진실을 보려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가 지금 과학이라고 부르는게 생겨나고 진화한 과정을 쭉 쓴거같은데 일단 초반부라 갈릴레이나 티코 브라헤 케플러 나오면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인가? 뭐 이런이야기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뒤에는 생물이나 화학적인 내용도 나오는듯
시간 흐름따라 흘러가는게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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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그와 별개로 내용은 참 좋아요 ㅋㅋ 사람이 알아야 할 xx 시리즈로 작가는 다른데 과학말고 다른 분야도 있더라구요. 이 책이 좋아서 그것들도 읽어볼까 고민중이에요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