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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의 의미가 드러나면서 엄마가 침묵했던 이유와
마지막에 편지 세 통 내용이 드러나면서 끝까지 진한 여운 남는 게 너무 좋네...에르밀 르벨이라는 인물이 극 자체를
너무 무겁게만은 만들지 않아서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대사도 너무 주옥 같음
"어린 시절은 목에 꽂혀 있는 칼이다.
우리는 그걸 쉽게 빼낼 수 없지."
"너흰 봉투를 열어, 침묵을 깨뜨렸지.
내 이름을 묘비에 새기고 그걸 내 무덤에 세워 줘."
극본 읽는 것도 재밌네ㅋㅋ
혹시 극본 중에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해줘
마지막에 편지 세 통 내용이 드러나면서 끝까지 진한 여운 남는 게 너무 좋네...에르밀 르벨이라는 인물이 극 자체를
너무 무겁게만은 만들지 않아서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대사도 너무 주옥 같음
"어린 시절은 목에 꽂혀 있는 칼이다.
우리는 그걸 쉽게 빼낼 수 없지."
"너흰 봉투를 열어, 침묵을 깨뜨렸지.
내 이름을 묘비에 새기고 그걸 내 무덤에 세워 줘."
극본 읽는 것도 재밌네ㅋㅋ
혹시 극본 중에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해줘
스포라 안 읽고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