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새끼들의 문학적 가치는 아주 잘쳐줘야
양판소 중위권, 장르소설 하위권인데
시발 베셀이라고 남이사니깐 나도산다 이 마인드로 거품 존나낌
서사도 유치하고 문체도 유치할뿐만 아니라 자기복제 상투적이고
취재수준도 매우조악해서 인터넷으로 1시간 찾아본 내가 더 잘 알정도
특히 프랑스빡빡이 이새끼가 제일 악질인게
뭔 나무위키에 있을수준의 민담이나 설화 컨트롤씨 컨트롤 브이한다음
끝에 두어줄 유치찬란한 복고 오리엔탈리즘 살짝 소금만 친다는 느낌으로 싸지른다음
무슨머시기 개좆지랄 백과사전이라고 존나비싸게 쳐 팔고자빠졌음
그걸 존나 쳐 사서줘서 베스트셀러 만들어주는게 씨발놈들 수준이고
뭔놈의 나라가 5년좀 지나면 죄다 절판에
시발 오랜만에 영화보고 김형욱 회고록좀 찾아볼라니깐 절판
읽을만한건 죄다 절판에 불쏘시개만 베셀쳐먹으니깐 인간들이 글을 쓰고 싶겠어?
찾다찾다 못찾으니깐 시발 영어 epub 자료나 찾게되고
느그들도 시발 책읽는다고 깝싸는데
독서갤 열댓개 책장인증이랍시고 쭉 둘러보니
다 불쏘시개밖에 없다 ㅅㅂ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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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 이용해서 불쏘시개 책장사하는 인간 추가 - 유시민. 진심 이새퀴도 베르나르랑 패턴똑같음. 그시간에 위키백과 찾는게 더 효율적이고 자세하고 유익함
아니 시발 이렇게 글쓰고보니 내가 정치성향때매 이러는줄 오해할수있겠는데, 난 시발 살면서 자한당부류 찍어본적이 없는인간임 근데 양심은 챙겨야지 좀
여기 글좀봐도 너가 욕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업ㄱ는데 왤케 씩끽거려 - dc App
여기 추천도서 비문학에 유일한 과학책이 '진화심리학' 인게 실화냐? 화가 난다 화가나
이런게 싫은거야 하필 그 수많은 과학책중에 걍 재밌다는 이유로 유사과학책이 골라지고, 심리학같은 불쏘시개책이 과학으로 포장되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우짜냐 여기서 본인들의 성향에 안맞는 책을 읽거나 추천하는 사람보고 서로 분쟁만들지 않기 위해서 존중하고 배우려고 하는데.. 너처럼 화내고 비난하면 별로 여기에 있을 필요는 없어보인다. - dc App
어짜피 또 올일은 없고. 우리나라 현대사 그 유명한 김형욱 회고록이 꼴랑 한 6년전에 출간됬는데 그새 절판되고, 중고로 40만원에 쳐 파는데 화가 안나? 화가난다 화가나
진화싴리학이 잇음? 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진화심리학이 있든 뭐가 있든 걍 관심있으면 읽고, 관심 없으면 안읽는건데 이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그래도 이렇게 화에 가득차서 모두까기하는 건 별로 안좋아 보인다.. 새벽에 너무 열내지말고 구경하다가 잘가렴.. - dc App
눈먼 시계공이랑 코스모스는 과학서로 안쳐줌...? 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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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두개, 두 문화 / 침팬지 폴리틱스 / think no evil - korean value 어쩌구
헐 이공계 대학원생이었노;;; - dc App
조정래 김영하 공지영 다 별로던데
ㅇㅈ 이친구 뭘 좀 아는 친구네. 특히 조정래가 그중에서도 악질이지
그 책을 싫어할수도있는데 사는사람들까지 폄하하지는 말자 이러니까 독갤이 찐따선비들이 아주 지네가읽는것은 고품격양서인줄알고 남들이 읽는거 깍애내리기급급하다고 욕먹어욥
물론 나도 저런것들 진지하게 안좋아함
조정래까지는 노력은 해도 능력부족이라도 쳐도. 프랑스 빡빡이 이새퀴 장사수법은 work ethic 의 문제라 용서가 안된다. 사는놈들도 공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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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는 귀엽지. 생산목적과 소비목적이 정확히 일치하잖아. 내가 싫어하는건 좀더 고차원적인척 내용있는척 하면서 실상 아무내용없는. 차라리 관련 전공 개론서적을 읽거나 위키백과를 읽는게 더 유익한 경우. 예를들어 알랭 드 보통같은. 이 십새끼도 빡빡이네 스위스빡빡이새끼
이거 들고올려고 싱글벙글 거리면서 들어가서 링크 따왔을 거 생각하니까 웃기네 쓰읍 ㅋㅋㅋ - dc App
스위스빡빡이 이 십새끼도 글쓰는 패턴보면 철학 혹은 심리학 개론서적 남들이 써놓은거 유명한거 하나 가져다 놓고. 그 단어만 문화적인 대표성 지닌걸로 치환해 시발 다 아는인간이 보면 너무뻔해서 구상유치한 있어보이는데 실상은 빈깡통인 날먹장사치의 대표지
시발 철학 개념단어만 단순치환한ㄴ게 문화면, 시발 나도 철학고전 재밌을만한거 아무거나 하나 들고와서 푸코책하나 옆에 가져다 놓고 단어만 바꿔치기하면 베셀작가되겠네?
소설 읽는거야 본인이 재밌으면 장땡 개취지. 내가 조정래 까는건 자기복제와 취재 무성의하게 해서 날먹으로 베셀쳐먹는 장사꾼 근성을 까는거고.
아니 근데 요즘 책보면 푸코가 됐든 누가 됐든 그사람 이론도 제대로 정리안돼서 나오는 책이 너무 많음.. 솔직히 진짜 양질로 어떤 철학자가 됐는 사상가됐든 잘 정리하고 압축하고 저작들 원문인용해가면서 책한권 만들면 무조건 베셀감인데 그렇게 안나옴.. - dc App
그렇게 정리만 잘 해서 책 잘뽑아내면 베셀감인거 맞음.. 그리고 일반인이 사상가가 됐든 철학자가 됐든 원전 저작물 읽기는 빡센거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거저먹을려고 하는 면도 없지 않으니께.. 그렇게 잘 정리만 해서 나온다면야.. 대환영임 솔직히.. - dc App
ㅇㅇ이가 까는 빡빡이형도 교양서를 쓸거면 그렇게 빡세게 해야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욕먹는거고.. - dc App
그 빡빡이형도 요즘 보면 돈맛을 알아서 다작하고 자꾸 선 넘을랑 말랑하던데 - dc App
표현은 쎄지만 맞말이네. 댓글도 친절하게 달고 - dc App
빡빡이한테 악감정 있어? 왜그려 그 혹시 슘페터 라는 빡빡이는 어떨까 경제분석의 역사 읽는중인데 난 이 빡빡이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모앗는지 난 감이 잡히지 않으니.. 암튼 그 아카넷 짱짱한 도서들이나 히스토리아문디 시리즈나 그런거 절판 안됫으면..
이산출판사는 책도 별로 낸 것도 없던데 낸거마다 다 양서임 ㄹㅇ.. 이렇게 좋은 책들이 절판나는거보면 안타까움.. - dc App
걔들도 뚝심있는 애들이라 어중이떠중이 안 뽑아서 그런거아니여?? 뿌리와이파리 오파비니아도 절판 막 뜨더만 걔들도 어중이떠중이 잘 안 뽑으니.. 하기야 누가 이슬람의 역사 2권짜리를 보냐ㅠㅠ
뿌리와이파이 책중에는 번역상 받은 책도 있다능.. 히스토리아문디가 역사쪽 양서시리즈라면 저 오파비니아가 과학쪽 시리즈구만.. 존나 고심해서 양서만뽑아내는 출판사인데 절판때릴 때마다 안타까울뿐.. - dc App
이렇게 된 이상 학술문화진흥재단으로 달린다 걔들은 적어도 망하진 않것지 국가지분좀 있을텐데 걔들 아니면 한길사 김언호대빵을 믿어보자
한길사는 양서 내주는 건 고마운데, 번역질좀 신경써줬으면 ㅋㅋ.. 비문학쪽 대빵급이긴한데 좀 못미더운면이.. - dc App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수준, 같은 취향이진 않아. 하물며 책 읽는 사람이 흔친 않으며, 독서가 낙인게 흠으로 잡힐까 숨겨야 하는 요즘 세상에 그나마 읽은 사람도 많고, 안 읽었어도 작가명이 익히 알려진 트렌디 베스트셀러를 내 취향 내 수준 아니라도 읽어보는것도 처세술이라 생각함.
개미는 2부까지 재미있었고, 타나토노트 역시 나쁘지 않았음 - 이후 작품들은 더 이상 읽을 가치가 별로 없어서 그렇지... 조정래 역시 초기 장편 대장경 정도는 좋았음. 두 사람 모두 작품 퀄리티에 비해 이름값이 과도한 면이 있지만, 초기에 쓴 몇 편은 괜찮은 편에 속함. 좋은 것만 골라 읽고 잊어버려도 무방한 작가라고 생각함
ㅋㅋㄹㅇ 빡빡이쉑 빨아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음. 1960-70년대 책 쫌만 찾아보면 빡빡이가 그 책들보고 대충 배껴썼다고 느껴짐 갠적으로 김영하 소설은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