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가 설교를 청하는 이에게 설교를 거절하며 한 말)
내가 깨달아 얻은 이 법은 심원하고 이해하기 힘들며 깨닫기 어렵다. 靜寂하고 탁월하여 思考의 영역을 뛰어넘는다.
미묘해서 오직 賢者만이 그것을 잘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다섯 가지 감각기관의 대상을 낙으로 삼고, 그것들을 기뻐하며, 그것들로 기분을 들뜨게 한다.
그것들을 낙으로 삼고, 그것들을 기뻐하며, 그것들로 기분을 들뜨게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실로 이 도리, 즉 이것을 조건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고 하는 緣起의 도리는 이해하기 어렵다.
또 모든 존재가 고요해지는 것, 모든 집착을 버리는 것, 渴欲을 없애는 것, 욕정을 벗어나는 것, 번뇌가 소멸하는 것,
그것이 즉 열반이라고 하는 이 도리도 이해하기 어렵다.
만약 내가 설법을 한다 하여도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나에게 피로일 뿐이다. 그것은 나에게 고뇌일 뿐이다.
- バラモン教典ー原始仏教 431-432페이지
거기엔 붓따와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다
'쿨찐인척 하는 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