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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까 출판사 소개에 비해선 종말문학적인 내용은 크게 적다고 하네.. 그거로 불평인 댓글이 좀 큼 ㅋㅋ 1800년대에 이런 소설을 쓴 것 자체로도 대단하다 싶네.. 프랑켄슈타인은 뭐 넘사고 그런 의미로 누가 읽고 평가좀.. 이시국에 딱 맞는 소설인 듯..  ㅋㅋㅋ 메리셸리가 설정한 시대가 무려 2073년임

이 시국에 맞는 소설 추천하자면.. 카뮈의 페스트와 스티븐 킹의 스탠드도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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