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었는데 소설보고 맘이 먹먹하고 울컥한 적은 첨이다ㅜㅜ
멜로영화보고도 그러지 않았는데 SF라 할 수 있는 1984를 보고 그러다니... 인생 최고의 소설이 호밀밭파수꾼이 였는데
바꼈다.  추천해준 놈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