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같은 건 안 읽지만
공포, 추리, 범죄, 그 외 자극적인 책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밖에 들고 다니기 뻘쭘할 때가 있다.
그런데 책마다 크기가 다른데 각자 맞는 북커버들 종류별로 파는 건가?
진지하게 북커버를 장만할까 고민 중이다.
유식대장이 쓰신 일본인과 성 문화를 읽을 땐 조마조마해서 심장질환이 올 것 같았다.
라노벨 같은 건 안 읽지만
공포, 추리, 범죄, 그 외 자극적인 책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밖에 들고 다니기 뻘쭘할 때가 있다.
그런데 책마다 크기가 다른데 각자 맞는 북커버들 종류별로 파는 건가?
진지하게 북커버를 장만할까 고민 중이다.
유식대장이 쓰신 일본인과 성 문화를 읽을 땐 조마조마해서 심장질환이 올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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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책 사이즈에 맞춰서 찾아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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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벽돌은 잘 안 본다 ㅎㅎ;;
그건 집에서만 읽으면 고민할 필요 없는거 같은데
집을 나와서 지낼 때가 있어서 안 됨 ㅠㅠㅠㅠㅠㅠ
학생들이 다이소 책비닐커버로 교과서 많이들 포장하지 않냐. 비닐포장지를 투명한 거 대신 불투명한 것으로 바꿔서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비싸게 돈주고 살 필요도 없고 크기 조절도 문제 없다.
다이소에 파는구나! 메모메모!
나 일본에서 책살땐 포장용지같은걸로 그때그때 만들어주는거 같던데 - dc App
이북을 사시면 해결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