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같은 건 안 읽지만


공포, 추리, 범죄, 그 외 자극적인 책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밖에 들고 다니기 뻘쭘할 때가 있다.


그런데 책마다 크기가 다른데 각자 맞는 북커버들 종류별로 파는 건가?


진지하게 북커버를 장만할까 고민 중이다. 


유식대장이 쓰신 일본인과 성 문화를 읽을 땐 조마조마해서 심장질환이 올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