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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책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도쿄생각임 도쿄생각과 유년시대의 합본인데 나야 일본사나 에도시대나 메이지 시대 일본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니까 읽는데 크게 무리는 없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지루할수 있겠더라 


그리고 밖에서 짬짬이 전자책 리더기로 읽고 있는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수십년이 지나도 여전한 재미와 독보적인 개성은


왜 이책이 고전으로 남았는지 알겠더라 전혀 낡은 느낌이 안들어 삽화도 너무 좋았음


또하나 읽고 있는건 긴다이치 시리즈의 혼징살인사건 이건 전자책이 pdf로만 나와 있어서 아이패드로 읽고 있는데 


번역이 매끄럽지는 않은데 나름의 맛은 있네 


종이책은 집에서 독서대로 읽고 있고,지하철에선 포크프로 전자책 리더기 이용하고 있고,pdf전자책은 아이패드 이용하고 있는데 딱좋은것 같다


만족스런 독서라이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