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으로 너무 매력적인게 많은것도사실임 엘렉트라컴플렉스라던가 오이디푸스라던가 인간이 비교적으로 망가진 심리들도 결국엔 또하나의 억압된 족쇄에 불과하게 되어버리니 잘못된 심리로 그게 어떻게되어버리든 터져버리는것을 그리는게 어찌보면 문학가들에게 좋잖아 솔직히 심리학쪽이나 철학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니체나 프로이트들의 이론들은 의외로 이거 써먹으면 재밌겠다싶은 이론들이 많음
둘의 가치는 족쇄없는 상상력에도 있지. 텍스트 자체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므
21세기의 인간들은 병자지만 둘의 이론이 허구로 보면 매력적임
프로이트가 소설?쪽으로는 가치가 있지
명상가에서 유래했지만 작가들이 더 좋아하는 애니어그램은 어떰
둘 다 참 매력적이야
걍 썰듣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보면 괜찮은 듯.. 이론이 맞다 틀리다라는 전제를 놓고보면 별로인 것 같고.. - dc App
프로이트 읽고나서 심리학자 행세하는 사이비들 때문에 반감 생김
ㅇㅈ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