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주제의 책을 읽었으면
심화된 다른 책들을 다음에 읽는 편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장르의 책을 읽는 편인지?
난 보통 비문학 읽으면 다음엔 문학 읽고 하는데
연관도 없고 해서 앞에 읽었던 책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남 ㅋㅋ
누구는 사피엔스 읽었으면 유발하라리 서적 다 읽고, 관련 서적 찾아보고 한다던데
난 넘 잼없어질까봐 걍 사피엔스 읽고 문학책 한개 읽고 다음에 또 다른 비문학 읽고 그러거든..
어떤 한 주제의 책을 읽었으면
심화된 다른 책들을 다음에 읽는 편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장르의 책을 읽는 편인지?
난 보통 비문학 읽으면 다음엔 문학 읽고 하는데
연관도 없고 해서 앞에 읽었던 책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남 ㅋㅋ
누구는 사피엔스 읽었으면 유발하라리 서적 다 읽고, 관련 서적 찾아보고 한다던데
난 넘 잼없어질까봐 걍 사피엔스 읽고 문학책 한개 읽고 다음에 또 다른 비문학 읽고 그러거든..
한 주제에 꽂히면 비슷한거 찾아보다가 아 질려서 못보겠다싶으면 다른거보고 그러긴함.. 지난달엔 예수에 꽂혀서 관련된거 많이 본 듯.. - dc App
계획적으로 독서를 한다기보단 주기적으로 관심가는 책 찾아서 쌓아두고 읽는 편인데 이런 것도 수직독서?라고 해야하나...
사피엔스-호모데우스같이 두책이 연관성있으면 두개같이 읽는편이고 작가가 같아도 소재가 다르면 그냥 안읽는편
난 한 작가에 꽂히면 그 작가 책 다 찾아보는편. 그러다가 그 작가가 영향받았거나 영향을 준 책으로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