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 중에도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평이 좋더라
그거 외에도 <해빗>, <습관의 힘>도 요즘 많이 보이고
예전에 <일만 시간의 법칙>도 비슷한 내용 아닌가?
위에 책들은 한 권도 안 읽어봤는데,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끌리긴 함
자계서 중에도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평이 좋더라
그거 외에도 <해빗>, <습관의 힘>도 요즘 많이 보이고
예전에 <일만 시간의 법칙>도 비슷한 내용 아닌가?
위에 책들은 한 권도 안 읽어봤는데,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끌리긴 함
신년이라 자기개발서가 많이 나도는걸까
원래도 엄청 많았는데 몇 년 전에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이 빵 터지고 난 뒤로 다시 관련도서들이 번역되는 중임
저는 꾸준히 히스형제의 '스위치'를 밀고 있음
요즘이라니 습관서는 스테디 셀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