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국내 번역 보니까 폴란드어 직역은 코스모스 뿐 이고 페르디두르케랑 포르노그라피아는 프랑스 번역자가 맡았던데
그 사람 나보코프처럼 두개 언어로 글씀?
코스모스는 폴란드 역자한테 맡겨놓고 다른건 프랑스 역자한테 맡길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민음사 국내 번역 보니까 폴란드어 직역은 코스모스 뿐 이고 페르디두르케랑 포르노그라피아는 프랑스 번역자가 맡았던데
그 사람 나보코프처럼 두개 언어로 글씀?
코스모스는 폴란드 역자한테 맡겨놓고 다른건 프랑스 역자한테 맡길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아뇨 중역인데요
뭐하러 그랬데. 폴란드어 역자가 최성은 선생 한명 뿐이라 시간이 없었나?
흠... 보니까 05년부터 문학 번역을 시작하신 것 같은데? 저 두 번역본은 04년에 나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