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 본 건데
경제학과에서도 마르크스를 배운다고 하는...
갤러들이 있더라고
근데 내가 알기로는
경제학설사 같은 극히 예외적인 강의 아니면
안 배우는 걸로 아는데
어떤 의미에서 배운다고 하는 거임?
자본론이든 국부론이든..
지금 경제학과에서는 안 배운다고 봐야할 거 같은데
지금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을 기준으로 봤을때
마르크스? 이 분 관련된 내용은 배운 적이 없음
고전파 경제학자들 내용은 진짜 별로 안 나오지만 나오긴 나옴 그마저도 에덤 스미스와는 별 상관 없는 내용이고
케인즈학파, 통화주의학파, 새캐인즈학파, 새고전학파
의 모델들을 배우는 게 가장 일반적인데
내 생각에 마르크스나 에덤 스미스와는 전혀 상관 없는 거 같은데
경제학과에서도 마르크스를 배운다고 하는...
갤러들이 있더라고
근데 내가 알기로는
경제학설사 같은 극히 예외적인 강의 아니면
안 배우는 걸로 아는데
어떤 의미에서 배운다고 하는 거임?
자본론이든 국부론이든..
지금 경제학과에서는 안 배운다고 봐야할 거 같은데
지금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을 기준으로 봤을때
마르크스? 이 분 관련된 내용은 배운 적이 없음
고전파 경제학자들 내용은 진짜 별로 안 나오지만 나오긴 나옴 그마저도 에덤 스미스와는 별 상관 없는 내용이고
케인즈학파, 통화주의학파, 새캐인즈학파, 새고전학파
의 모델들을 배우는 게 가장 일반적인데
내 생각에 마르크스나 에덤 스미스와는 전혀 상관 없는 거 같은데
마르크스는 아예 안나오는거 같고 애덤스미스도 직접적으로 이름이 나오는건 국제경제학에서 절대우위개념 나오는 극초반에만 나옴
와 생각해보니 거기서 나오긴 하네 ㅋㅋ 진짜 지나가듯 나온 거 같은데..
맑스는 경제학설사 아니면 안배워. 천동설이 배울 가치가 있겠냐.
천동설이라기보다는... 실증경제학이 아니라 규범경제학쪽에 가끼운 느낌 같어 배운 적이 없어서 함부로 말하기기 그렇지만
그야 당연히 운동권 선배들한테 받은 닳디닳은 조악한 제본의 책을 통해 인민의 자유와 투쟁의 역사를 사사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르크스경제학은 강의 따로 있고 애덤스미스도 뭐 교수님들이 교양 삼아 읽어보라는 정도..
마르크스 경제학 강의 열리긴 함? 본 적이 없어서 몰랐네.. 애덤 스미스도.. 글쎄 교수님이 미적이나 선대나 열심히 하라는 편이었지 국부론 읽으란 말은....
강의 있는 학교가 몇곳 없댔음
그렇구나..
진지하게 말하면 주류랑은 전혀 별개죠 하지만 읽어볼 만한 가치가 없는 것도 아니기에
마르크스 같은 쪽은 아무래도 사회학이나 역사학, 정치학 쪽에서 주로 다루는 만큼...... 굳이 그리 큰 비중을 두진 않는 경제학 이야기를 꺼낸 게 좀 오류긴 하네요
사학, 정치학쪽에서 많이 다룬다고 한다면 내가 아는 게 없어서 할 말이 없지만, 경제학쪽에선 사실...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가르치느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답하는 게 맞는 거 같음. 읽어볼 가치는... 주류 경제학만해도 학부 수준에선 toy model 밖에 안 다루는데 마르크스 경제학에 시간을 들일 여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사실 맞는 말이죠 마르크스 도식은 애초에 도식으로서는 가치가 없을 정도로 허술하기도 하고. 학부에선 아무래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거시 경제 모델을 주로 만든 케인즈라든가 프리드먼이라든가 이런 사람 배울 테니까
네. 사실 다른 학과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마르크스가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지만.. 경제학측에서는 아닌 것 같아요. 마르크스를 읽어야할 필요성을 굳이 경제학에서 찾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우긴배우는데 그냥 이런 학자가 이런 개념을 주장했다 이정도로 가볍게 넘어가
학교마다, 교수마다 다르겠지만... 바로 그 점에 있어서도 저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예 들은 적이 없어요.
ㅋㅋ그럴수도있지 급식일때 잠시 배우고 넘어가니(애덤스미스의 보이지않는손이라는 개념정도)
아 중고등학교때라면 짚고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그 과정때 사회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아서... 몰랐습니다.
무슨 회사 안 다녀 드립 같은 건가
경제의 역사 뭐 이런 강의에서 배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