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자와 분야를 막론하고 거의 대부분의 에세이를 안 좋아하는 편인데 <숨결이 바람될 때>는 좋은 평가가 많더라. 물론 나는 저 책도 안 좋아한다.
댓글 2
출판까지 과정이 경제,시간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딱히 거칠말로 비판은 안해. 동종업계 사람이 아니라 소비자니까 선택의 자유가 있고 읽거나 안읽는 것으로 충분히 해당책이 좋고 나쁨을 표현할 수 있다고 봐. 커뮤니티게시판에 비평으로 의견을 나타낼수도있고 - dc App
참치(harizeus)2020-02-03 14:15
답글
나는 에세이는 좋아하는 작가나 해당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것같아서 인터뷰 포함해서 가끔 읽기는 해. 물론 다른 흥미가는것들 먼저 읽고 주로 후순위로 밀리는 편이지. - dc App
출판까지 과정이 경제,시간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딱히 거칠말로 비판은 안해. 동종업계 사람이 아니라 소비자니까 선택의 자유가 있고 읽거나 안읽는 것으로 충분히 해당책이 좋고 나쁨을 표현할 수 있다고 봐. 커뮤니티게시판에 비평으로 의견을 나타낼수도있고 - dc App
나는 에세이는 좋아하는 작가나 해당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것같아서 인터뷰 포함해서 가끔 읽기는 해. 물론 다른 흥미가는것들 먼저 읽고 주로 후순위로 밀리는 편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