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체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주장 하는 왠지 심리테스트 책을 보는듯한 인상을 주는 책이다. 엄청난 판매지수로 보아 요즘 뜨는 책인 것 같다. 읽은 사람 리뷰 중에 한 토막도 가져와봄 근데 글씨를 잘 써도 저기서 주장하는 거의 정반대 인생이면 필체를 또 어떻게 바꿔야 하는건가 그냥 그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게 된다..
ㅋㅋㅋ 와 이건 좀 너무한데
진짜 저런 거 보면 화가 납니다 :( 꿀밤 개쎄게 먹이고싶음
일단 나도 근본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ㅋㅋ ㅠ
아니 님 문제가 아니라ㅠㅠㅠ 책 내용이...
저딴게 팔린다고?
이근안 : ???
이근안 글씨 보고 판사인지 검사인지 믿지 않았다고 했지. 이렇게 글씨 잘 쓰는 양반이 고문할 리가 없다고.
ㅋㅋ 내 케이스만 슬쩍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