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아버지라 볼 사람이 없는거 같음

뭐 보들레르, 플로베르면 떡을 치긴 하지만 쟤네 둘은 시조로 보기엔 힘들고

시기 상으로는 라블레가 제격같은데 얘는 단테보다는 보카치오 느낌이라 역시 좀......

마지못해 위고를 고른다지만 얘도 아버지나 시조 느낌 없고 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꼽히는 거지 셰익스피어, 괴테, 푸쉬킨, 세르반테스랑 같은 라인에 넣는다? 좀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