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아버지라 볼 사람이 없는거 같음 뭐 보들레르, 플로베르면 떡을 치긴 하지만 쟤네 둘은 시조로 보기엔 힘들고 시기 상으로는 라블레가 제격같은데 얘는 단테보다는 보카치오 느낌이라 역시 좀...... 마지못해 위고를 고른다지만 얘도 아버지나 시조 느낌 없고 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꼽히는 거지 셰익스피어, 괴테, 푸쉬킨, 세르반테스랑 같은 라인에 넣는다? 좀 아닌거 같음
애초에 프랑스 책 줜나 재미없게 쓰잔아. 그딴거 읽고 어케 좋은 글을 쓰노. 걍 유전자가 멍청한 유전자인듯?
그럼 독일은 뭐가 됨
몰리에르 인간혐오자 읽어봄? 나름 고전적 기틀을 마련했다고 보는디
ㄴㄴ 안 읽어봤다. 나중에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