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멋진 대한민국. 끊임없이 눈물이 납니다. 전원일치 탄핵 결정. 울었다"는 글을 남겼다.


소설가 이문열은 "말하고 싶지 않다. 화해, 통합 이런 말 하고 싶지 않다"며 헌재 결정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